김균하 서울 마포구 방송연예 레슨
23년차 배우 김균하입니다.
강사 소개
카톡 : seth93
시작하려 하거나, 이미 너무 많이 걸어왔거나.
고민이 되는 건 매 한가지 아닐까요?
배우가 되볼까? 라며 가볍게 시작해본다는 게 어려운 일이 되고 말죠.
[정해진 연기법이 있지만, 없기도 합니다]
게다가 어떤 촬영 현장은 분위기가 좋고, 어떤 곳은 정신없이 휘몰아치기도 하죠.
연출자마다, 촬영 감독님마다 스타일이 천차만별.
카메라 두세대가 동시에 찍어내는데다 렌즈도 다르고..
[단순히 좋은 회사, 나쁜 회사로 나누기엔..]
그보다 우선 내가 들어갈 수는 있는지, 회사는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는지, 계약 후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캐릭터 있는 배우냐, 주연 배우냐 이전에!]
캐릭터란 무엇이고 내 매력이 도대체 뭔지,
영화와 드라마, 시스템의 차이란 도대체 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연기를 한다는 것, 잘 해낸다는 것.
앞서 말한 것들을 포함해야만 성립되는 말입니다.
연기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배우가 되는 길에 왕도는 없습니다.
사람 대 사람이 하는 일인 만큼 경우의 수에 따라,
내 연기와 내 태도도 일관성있게 대응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연기라는 걸 언제든 제대로 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어렵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은 일상 속에서 연기를 해왔고,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테니까요.
이제는 카메라 앞에서 배우가 될 차례입니다.
데뷔
2003년 MBC단막극 문학산책 <모범사육> 주연
영화
<*** **> (내년 하반기 개봉)
<산> 상몽역 / 김민수감독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단편걸작선
<불가항력> 재영역 / 박성호감독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초청작
<그렇게 아무말도> 재범역 / 박성호감독作
<러브픽션> 주연고교시절역 / 전계수감독作
<사실은 있잖아, 나한테 초능력이 있어>학교짱역 / 송광호감독作
<사마리아> 아들역/ 김기덕감독作
외 다수
드라마
JTBC <*** **> (내년 상반기 온에어)
Netflix <****> (내년 상반기 온에어)
MBC <짝패>
KBS <힘내요, 미스터김!> <해신>
SBS <날아라 개천용> <미세스캅>
<엔젤아이즈> <못난이 주의보> <낯선 사람>
tvN <오나의 귀신님> <식샤를 합시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