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셨다.
평점 5점
골프라는 운동에 재미가 없어서, 이번생엔 나에게 골프는 아닌가 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보리쌤을 만나서 골프에 흥미를 느끼고 재밋어 졌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레슨을 하실때 열정적인 모습을 보면 연습장을 안나갈수 없다니깐요. 뭐가 문제인지 귀신같이 찿아 보정해 주시고..연습시켜 주시는쌤... 골프에 다시금 흥미를 느끼고 골프장가서 버디도 할수 있게 해준 이보리 프로님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어요. 더라르고 이보리쌤 화이팅입니다.
2026-03-26
